LG전선(대표 권문구 http://www.lgcable.co.kr)이 급변하는 광부품의 기술추세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광부품사업을 분사, 「네옵텍」이라는 독립법인을 설립했다고 4일 밝혔다.
LG전선이 15∼18%의 지분을 갖고 있는 네옵텍의 대표에는 LG전선 광통신연구소 박인식 상무가 선임됐다.
네옵텍은 LG전선으로부터 광부품의 개발 및 생산설비와 인력을 이관받아 155 및 622Mbps급 광송수신기를 비롯, 리시버·트랜스미터·발광소자(LD)·수광소자(PD)모듈 등을 개발 생산하게 된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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