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대표 권문구 http://www.lgcable.co.kr)이 급변하는 광부품의 기술추세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광부품사업을 분사, 「네옵텍」이라는 독립법인을 설립했다고 4일 밝혔다.
LG전선이 15∼18%의 지분을 갖고 있는 네옵텍의 대표에는 LG전선 광통신연구소 박인식 상무가 선임됐다.
네옵텍은 LG전선으로부터 광부품의 개발 및 생산설비와 인력을 이관받아 155 및 622Mbps급 광송수신기를 비롯, 리시버·트랜스미터·발광소자(LD)·수광소자(PD)모듈 등을 개발 생산하게 된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