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남기호 http://www.etronics.co.kr)는 최근 DVD와 카세트데크·DTS(Digital Theater Systems) 등을 갖추고서도 크기는 줄이고 5.1채널의 돌비디지털 음향을 지원하는 「슬림 홈시어터(모델명 P-898)」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트로닉스가 이번에 출시한 「슬림 홈시어터」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미니컴포넌트에 DTS와 돌비디지털 음향을 탑재하고 소리의 간섭을 줄이기 위해 분리형 앰프를 적용한 것으로 크기가 기존 홈시어터 시스템에 비해 40% 이상 줄어든 270×84×250㎜에 불과, 설치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AV리시버·3채널 파워앰프·카세트데크·DVD로 구성된 4단 분리형으로 기존 하이파이제품에 비해 음질이 전혀 뒤지지 않으며 이트로닉스의 앰프와 영국 탄노이(TANNOY)사 스피커를 조화시켜 음질을 더욱 고급화한 것도 장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