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전문업체인 디엑스오텔레콤(대표 황충선 http://www.dxotel.com)이 시스폴(구 양재정보통신·대표 성기철 http://www.syspol.com)과 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디엑스오텔레콤은 장비 개발 및 생산, 그리고 시스폴은 디엑스오텔레콤이 개발한 VDSL 장비의 마케팅 및 국내 판매를 맡게 된다.
디엑스오텔레콤은 지난해 양방향 최대 10Mbps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이더넷 기반의 VDSL 장비를 개발한 통신장비 전문업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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