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투넷(대표 장경준 http://www.y2net.co.kr)은 이스라엘의 브로드밴드 플랫폼 개발업체인 인포게이트온라인사와 계약을 맺고 멀티미디어 콘텐츠 관리 및 서비스 솔루션인 「온데마」를 국내 독점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온데마」는 인터넷 혹은 서비스 백본에서의 병목 현상이나 네트워크 장애 등의 문제를 해결,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으로 빌링 시스템 및 고객관계관리(CRM)시스템까지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와이투넷측은 초고속인터넷사업자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판매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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