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컴퓨터는 현재의 슈퍼컴퓨터보다 30배 정도 빠른 초고속 슈퍼컴퓨터를 오는 2004년까지 개발한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컴팩은 1초에 1000조의 부동소수점을 연산할 수 있는(100 테라플롭스) 초고속 슈퍼컴퓨터를 2004년까지 개발, 설치하기로 하고 지난주 샌디아국립연구소와 게놈 연구로 유명한 셀레라 등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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