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충남본부(본부장 이성재)는 대덕밸리내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건립, 이르면 오는 5월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대덕연구단지내 한국통신가입자망연구소에 들어설 IDC는 총 440평 규모로 기업의 전산환경에 필요한 네트워크 설비 및 운용 등 최적의 환경과 관리기능을 갖춘 다양한 네트워크 인프라를 저렴하고 안전하게 제공한다.
입주 대상은 인터넷 방송업체와 포털사이트, 게임사이트, 사이버 교육 등 고속의 통신을 필요로 하는 콘텐츠 사업자를 비롯, 증권사·은행 등 금융권, 자체 전산시스템 구축을 위한 제반 환경 여건이 어려운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등이다.
총 50여개 기업의 전산시스템 유지·보수 및 관리가 가능한 IDC의 입주 비용은 월 150만∼200만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 =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