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장비 생산업체인 D&S테크놀로지(대표 이원우 http://www.dnst.co.kr)는 최근 대용량 통합 출입통제시스템 「스마트 시큐어 2000」을 개발, 생산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 보안시스템의 기능을 보다 확장한 멀티 통합 보안시스템으로 출입자 승인 및 출입제어, 출입자 기록관리, 경보관리, 출퇴근 관리는 물론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제어 관리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따라서 다른 지방에 지사나 공장을 두고 있는 기업체의 경우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원격관리가 가능할 뿐 아니라 윈도NT와 결합하면 다른 정보시스템 및 데이터베이스와 호환 사용이 가능해 종합적인 경영관리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D&S테크놀로지측은 밝혔다.
특히 이 제품은 2만명의 이용자를 수용할 수 있으며 256개의 리더가 동시에 접속해도 인증 지연이나 에러가 발생하지 않고 동시 처리가 가능하다.
D&S테크놀로지는 이번에 개발된 제품을 일반기업체와 공항 및 지하철 등 공공기관에 공급, 기존의 단순기능형 보안시스템을 원격제어용 보안시스템으로 대체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