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상철 전 한통프리텔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한국통신은 또 이날 주총에서 남중수 상무(IMT사업추진본부장)와 최안용 상무(기획조정실장)를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했고 박학송 전무(인력관리실장), 송영한 전무(마케팅본부장)는 유임토록 결의했다.
한국통신은 오는 3월 정기주총시 상임이사 1명을 추가로 선임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4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5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6
중앙그룹 5개 계열사 회생 신청…방미통위 “재정위기 예의주시”
-
7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8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9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
10
[ICT시사용어]클로드 페이블5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