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장효림)이 정보통신 분야 품질경영시스템 국제규격인 「TL(Telecommunications Leadership)9000」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이동통신 및 키폰 제품 관련 설비(installation)·유지(maintenance)·보수(repair)·콜센터(call center)·지원(support service) 등 5개 분야에서 이뤄졌다.
서울통신기술은 이동통신·교환·전송·네트워크·시스템통합(SI) 분야의 시설 및 서비스업체로 이번 인증을 통해 정보통신 토털 솔루션 제공업체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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