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텔레콤(대표 김준원)이 29일 경인방송(대표 김주철)과 유럽 및 미주지역 프로그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국방송텔레콤은 늦어도 내년 3월안에 자사가 유럽지역에서 운영중인 위성채널 「채널선」과 미주지역의 별도 위성채널을 통해 경인방송 프로그램을 내보내게 된다.
한국방송텔레콤은 유럽 및 미주 지역에서 각각 한국어 위성채널인 「채널선」과 「MBC월드TV」를 운영하고 있는 위성방송업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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