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상위원회와 나이트스톰미디어가 공동 주최한 제1회 영화캐릭터공모전의 대상은 세종대 정준영·이승관씨가 공동 작업한 「Arty & Fily」에 돌아갔다.
최우수상은 프리랜서 곽인진씨의 「Filmo」가 차지했고 우수상은 홍익대 이상원씨의 「Cinero」와 영남대 안머루씨의 「토토」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28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총 14개 작품이 최종 본선에 올랐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2시 나이트스톰미디어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문의 (02)2186-4023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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