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북, 디지털 문학대상 발표

전자책 전문업체인 바로북(대표 이상운 http://www.barobook.com)은 「제1회 디지털문학대상」 수상작으로 일반소설 부문 「도둑고양이」 등 5개 작품을 선정, 발표했다.

부문별로 보면 모험소설 부문에는 「악마와 식사할 땐 긴 스푼을 써라」(김미영), 감성소설 부문에는 「바람의 딸」(이금조)이 선정됐으며 만화·영상소설 부문에는 「우리는 표현한다」(강봉석), 시 부문에는 「게으름에 바친다」(유종인) 등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한달간 바로북 사이트에서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되며 이후 전자책으로 제작돼 판매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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