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전문업체인 바로북(대표 이상운 http://www.barobook.com)은 「제1회 디지털문학대상」 수상작으로 일반소설 부문 「도둑고양이」 등 5개 작품을 선정, 발표했다.
부문별로 보면 모험소설 부문에는 「악마와 식사할 땐 긴 스푼을 써라」(김미영), 감성소설 부문에는 「바람의 딸」(이금조)이 선정됐으며 만화·영상소설 부문에는 「우리는 표현한다」(강봉석), 시 부문에는 「게으름에 바친다」(유종인) 등이 선정됐다.
당선작은 한달간 바로북 사이트에서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되며 이후 전자책으로 제작돼 판매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9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
10
한미반도체, 2분기 매출 2511억원…최대 분기 실적 경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