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업체인 이미르엔터테인먼트(대표 이대영)는 13일 한국통신과 자사의 「메틴」 게임서버에 코넷 155Mbps를 공급하는 협정을 체결했다.
이로써 그동안 T3에서 동시접속자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다소 불편을 겪었던 메틴 마니아들은 대용량의 155Mbps 전용회선으로 여유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미르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유수의 ISP와 전략적 제휴 및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빠른 회선과 질좋은 서비스로 게이머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갈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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