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인 광토테크(대표 이성민 http://www.coolsys)는 중국 컴퓨터유통업체인 ICSC에 TFT LCD 모니터와 웹터미널 2000만달러어치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토테크 이성민 사장은 12일 서울 연희동 광토테크 본사에서 ICSC 데이비드 첸 사장과 이같은 수출계약을 맺었다.
광토테크는 이에 따라 이달부터 15.1인치 TFT LCD 모니터 2만4000대와 웹터미널 2만4000대 등 총 4만8000대의 단말기를 본격 선적할 계획이다.
한편 ICSC는 광토테크로부터 공급받은 물량을 자사 서버와 묶어 중국내 주요 컴퓨터업체에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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