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p://www.interpark.com)는 일본 티켓예매서비스업체 피아(대표 히로시 야나이 http://www.pia.co.jp)와 제휴, 오는 23일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한·일 합작 록그룹 Y2K의 콘서트 티켓을 13일부터 양국에서 공동 판매한다.
이에따라 양국에서는 동시에 같은 가격대로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일본에서 발매된 입장권도 그대로 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공연 티켓뿐만 아니라 스포츠경기 입장권, 레저시설 입장권 등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하고 세부 계획을 협의중이다.
일본 피아는 일본 월드컵조직위의 2002년 월드컵 입장권 관리업무를 맡은 업체로 온라인 티켓판매서비스 티켓피아를 운영하고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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