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LG상록재단 이사장은 1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국내 최초의 그림으로 된 조류도감 「한국의 새」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한동 국무총리, 김명자 환경부 장관, 김각중 전경련 회장 등 정·관계, 재계, 언론계, 학계 등 각계 인사와 구본무 LG 회장을 비롯한 LG 회장단 및 사장단 등 550여명이 참석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보안칼럼] '유망 직업' 정보보안 전문가의 과제
-
2
[사설] 첫 소버린AI 서비스 등장에 거는 기대
-
3
[ET톡] 신교통 꿈 '대전 트램' 기술과 현실 사이
-
4
[ET단상] AI 주권 출발점, 데이터·거버넌스
-
5
[ET시론] 청년의 회복을 국가의 책임으로
-
6
[기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데이터를 모으자
-
7
[사설] '제주 e모빌리티엑스포' 뼈를 깎는 쇄신을
-
8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5〉반값 소유, 온전한 거주:지분형 주택의 가능성
-
9
[미래포럼] 화려한 AI 시대의 역설, 결국 '기본(엔드포인트)'으로 돌아가야 한다
-
10
[부음] 강다영(삼성전자 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