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테크놀로지(대표 최성호 http://www.keystone.co.kr)는 그동안 LGEDS시스템 제품개발연구소와 공동으로 수행해 온 KMS 무선솔루션 개발이 최근 완료됐다고 10일 밝혔다.
두 회사가 15일 공동으로 발표할 「i-KEP」 무선솔루션은 이동전화를 통해 사내 그룹웨어에 접속, 원격회의·긴급공지·착신전환·우편도착통보 등 각종 업무를 무선으로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키스톤테크놀로지와 LGEDS시스템은 이번 제품개발을 계기로 앞으로 출시되는 제품에 대해서도 무선인터넷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제품에 따라 공동으로 영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한편 LGEDS는 키스톤의 모바일웍스가 MS 익스체인지와 로터스 노츠, 확장성표기언어(XML) 기반의 모든 그룹웨어와 연동하는 강점이 있어 그룹웨어 무선화 작업분야에서 중요하게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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