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현재 100번과 국번+0000번으로 병행해 제공하고 있는 고객상담용 전화번호를 국번없이 100번으로 일원화한다.
이에 따라 한국통신 고객들은 100번으로 전화를 걸면 일반전화 및 인터넷 관련 상품의 안내, 청약, 불편사항 접수 등 모든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국번+0000번 상담전화는 서비스가 중단되는 대신 『지금 거신 전화는 국번없이 일공공(100)으로 변경되었사오니, 무료전화 일공공(100)으로 다시 한번 걸어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안내멘트를 내보낼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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