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 한용외 대표 부사장이 5일 「2000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세종문회회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자원봉사 유공자 부문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한용외 대표의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기업내의 자원봉사활동을 사회 저변으로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대폭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한용외 대표는 지난 85년에 삼성사회봉사단을 창단해 2000여개의 봉사팀과 12만명의 사내 봉사인원을 양성하는 등 국내 기업의 자원봉사 활동을 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주력해왔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7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10
[인사] 연세대 의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