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씨메니아(대표 김영석 http://www.tcmania.com)는 무선 이어마이크와 전화기를 결합한 900㎒ 대역 무선전화기를 개발, 내달 초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티씨메니아가 개발한 무선전화기는 이어폰과 마이크가 결합한 형태로 귀에 꽂은 채로 통화할 수 있다. 안테나와 스피커를 내장, 크기를 줄이고 착용감을 높였다. 가격은 10만원 선이며 일반전화기와 마우스 겸용전화기 두 종류가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10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