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노동조합은 지난 22일 대의원회의에서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3사의 서울타워 송신시설을 27일부터 봉쇄하기로 결의했다.
YTN 노조는 이들 3사가 지난 4월 송신탑 사용료 인상 이후 7개월째 서울타워 송신탑 사용료를 내지 않고 있어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KBS 등 지상파 방송사들은 YTN이 이전 소유주인 체신공제조합에 비해 지나치게 높은 이용료를 요구하고 있다며 계약 자체를 거부해 왔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