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아이디시(대표 현영권 http://www.araidc.com)는 실제 공간인 대학로를 그대로 옮겨놓은 온라인게임 「노리텔(http://www.noritel.co.kr)」의 시범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이 게임은 온라인 커뮤니티 구축을 목표로 하는 게임으로 실제 공간인 대학로를 그대로 사이버세상으로 옮겨놓아 현실감이 뛰어나다. 특히 사회경제 시스템을 적용,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으며 기본적인 전자상거래도 가능하다.
캐릭터의 경우 머리 모양, 얼굴, 헤어스타일 등을 조합, 사용자 자신만의 개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고 캐릭터마다 개성있는 행동과 표정 등을 통해 사용자의 감정을 상대방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다.
현영권 대표는 『대학로를 시점으로 서울의 강남과 대전, 대구, 부산, 일본 도쿄, 중국의 베이징, 미국의 할리우드 같은 지역으로 노리텔의 영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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