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아이디시(대표 현영권 http://www.araidc.com)는 실제 공간인 대학로를 그대로 옮겨놓은 온라인게임 「노리텔(http://www.noritel.co.kr)」의 시범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이 게임은 온라인 커뮤니티 구축을 목표로 하는 게임으로 실제 공간인 대학로를 그대로 사이버세상으로 옮겨놓아 현실감이 뛰어나다. 특히 사회경제 시스템을 적용,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으며 기본적인 전자상거래도 가능하다.
캐릭터의 경우 머리 모양, 얼굴, 헤어스타일 등을 조합, 사용자 자신만의 개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고 캐릭터마다 개성있는 행동과 표정 등을 통해 사용자의 감정을 상대방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다.
현영권 대표는 『대학로를 시점으로 서울의 강남과 대전, 대구, 부산, 일본 도쿄, 중국의 베이징, 미국의 할리우드 같은 지역으로 노리텔의 영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