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유길촌)는 해외진출 가능성이 높은 작품을 대상으로 오는 20∼24일 「자막번역 및 프린트 제작지원사업」 제3차분 신청을 접수한다.
장편영화는 3편, 단편 및 독립영화는 각 5편이며 응모작은 영진위가 추진하는 비상업적 국제학술·문화교류를 위한 한국영화 패키지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
<김영덕기자 yd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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