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용경 http://www.n016.co.kr)은 15일 「00345」 국제전화서비스를 모든 이동전화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통신프리텔은 지난 4월부터 016가입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00345」 국제전화서비스를 모든 이동전화사업자와 연동, 15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00345」 국제전화서비스는 한국통신프리텔 국제음성재판매서비스로 전세계 232개 지역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00345 국제전화서비스는 별도의 이용신청 없이 휴대폰에서 「00345」를 누르고 통화상대방 국가번호, 지역번호, 전화번호, 통화버튼을 차례대로 누른 후 통화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1분당 미국의 경우 252원, 일본은 336원, 홍콩은 492원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