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물류정보관리시스템 전문업체인 신성정보기술이 제3시장에 신규지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성정보기술(대표 김도헌)은 물류 관련 정보처리시스템을 공급하는 업체로 자본금은 5억6000만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한편 증권업협회는 현재까지 제3시장에 신규지정 신청을 한 회사는 총 127개사며 이 중 120개사의 지정승인이 완료됐으나 2개사는 지정취소돼 118개사의 매매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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