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업체 아담소프트(대표 박종만)는 일본 컴퓨터 이미지 연구소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온라인게임 「강진축구」의 일본 현지 서비스를 오는 12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아담소프트는 「강진축구」로 내년 일본에서 200만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와함께 내년 8월경 3차원 온라인 축구게임인 「사이버컵」 서비스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강진축구」는 최대 20명이 멀티플레이를 할 수 있는 2차원 온라인 게임으로, 지난 16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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