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오는 11월 1일부터 온라인게임 「리니지」에 대한 PC방 공급가를 인하, 새벽 2시부터 오전 10시까지는 50% 할인된 가격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또한 소량 시간단위의 시간 선불제로 인한 고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00시간권과 200시간권을 폐지하고 대신 1000시간권과 3000시간권을 신설, 최소 12.4%에서 최대 26.3%의 할인율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정액 IP의 단가를 최대 9만원에서 8만원으로 약 12% 인하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