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오는 11월 1일부터 온라인게임 「리니지」에 대한 PC방 공급가를 인하, 새벽 2시부터 오전 10시까지는 50% 할인된 가격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또한 소량 시간단위의 시간 선불제로 인한 고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00시간권과 200시간권을 폐지하고 대신 1000시간권과 3000시간권을 신설, 최소 12.4%에서 최대 26.3%의 할인율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정액 IP의 단가를 최대 9만원에서 8만원으로 약 12% 인하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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