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린 종로서적 대표는 국내 출판문화 발전과 올바른 독서문화 창달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옥관문화훈장 서훈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0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장하린 사장은 「작가와 함께하는 문학기행」 「엄마와 함께가는 책방나들이」 등을 통해 독서문화 창달과 도서인구 저변확대에 공헌해왔으며 출판물 유통체제 개선 및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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