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배급 및 캐릭터개발 전문업체인 초록배미디어(대표 배상비)는 휴대전화 전자파를 감지해 음악과 동작으로 착신을 알려주는 「해피콜」인형을 개발, 오는 18일부터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해피콜은 셀룰러(주파수 850㎒대) 및 PCS(주파수 1.8㎓대) 양쪽 주파수 밴드에서 모두 작동되며 전화가 오면 음악이 나오고 캐릭터가 상하좌우로 춤을 춘다.
이 제품은 또 초록배미디어가 아이디어 및 캐릭터를 제공하고 코스닥 등록업체인 파워넷이 제품을 제작했으며 올 하반기 내수판매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미주와 일본 등지에 수출할 계획이다.
특히 해피콜의 주요고객인 10∼20대 네티즌을 타깃으로 해 이들이 주로 찾는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오프라인과의 차별을 위해 이중가격을 책정, 올해 30만개 가량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에앞서 이 회사는 세이클럽·바이엔조이·카드투카드·옥션·한솔CSN·바로북닷컴 등과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했으며 한국통신엠닷컴 등 통신회사와도 제휴를 모색중이다. 문의 (02)565-7997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