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씨엔씨(대표 고석주 http://www.sejoo.co.kr)가 일반전화와 인터넷폰으로 함께 쓸 수 있는 「이지벨」 전화기 3만3000대, 165만달러 어치를 필리핀 다모아텍사에 수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앞으로 이지벨전화기를 수출하기 위한 해외법인과 지사를 설립하고 인터넷폰 관련포털인 이지벨닷컴( http://www.easybell.com)을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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