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및 캐릭터 개발업체인 갓핑걸스닷컴(대표 김충영)은 최근 팬시용 스티커 및 엽서 제작업체인 스티커즈와 캐릭터 사용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갓핑걸스는 이에따라 현재 제작중인 온라인게임 「Gods & Wars」의 제우스·포세이돈·환웅 등의 캐릭터 24종과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영화 「천사몽」에 등장하는 여명·이나영·김태영 등 배우 캐릭터 5종 및 변형 캐릭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계약조건은 「Gods & Wars」의 경우 캐릭터 판매 순이익의 15%, 영화 「천사몽」의 캐릭터는 30%를 받기로 했다.
스티커즈는 스티커 명함시장에서 약 9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팬시 전문업체다. 문의 (02)322-6614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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