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용 인코더 및 디코더 칩 개발 전문업체인 윤텔(대표 신윤복 http://www.yountel.com)은 최근 일반 MP3 인코더 및 디코더 기능과 음성녹음 기능을 모두 갖춘 통합 칩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통합 칩은 CD와 동일한 44.1㎑의 샘플링 주파수와 24비트급 디지털신호처리기(DSP) 코어를 사용해 기존 16비트급 제품보다 고음질의 MP3 음악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인코더와 디코더를 하나의 칩에 집적함으로써 MP3인코더플레이어의 제조원가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이 제품을 국내는 물론 미국·일본 및 동남아 등지에도 수출하기로 하고 활발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문의 (02)573-4733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