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바이트의 인기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게임인 「세틀러Ⅲ」의 골드에디션<사진>이 출시됐다.
위자드소프트(대표 심경주)가 2만5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내놓은 골드에디션에는 이미 정품으로 선보인 세틀러Ⅲ 원판 CD와 미션팩 CD 등은 물론 국내에 출시되지 않았던 확장팩 「퀘스트오브아마존」, 세틀러 마니아들이 직접 디자인한 70여개의 맵 등을 담은 「에디션 엑스트라」 CD 등이 포함돼있다.
세틀러는 블루바이트의 도시건설 시뮬레이션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으로 전세계적으로 70만카피 이상이 판매된 히트작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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