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대표 이문영)는 기업 및 ISP 대상의 네트워크 관리 서비스인 「스타트랙」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스타트랙서비스는 기업 및 ISP들의 점차 복잡해지고 있는 네트워크에 대한 유지·관리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이 네트워크 관리 서비스는 네트워크 관리는 물론 보안·서버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향후 최종단인 데스크톱과 서비스품질보증(QoS)부문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다른 네트워크 업체들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관리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반면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는 향후 ISP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스타트랙서비스는 이미 전세계에서 100여개 기업이나 ISP를 대상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다』며 『국내에서는 신세계 그룹망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기업·ISP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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