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증권사인 키움닷컴증권은 15일부터 휴대폰을 이용한 주식거래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 서비스가 주식거래 외에 잔고조회와 체결조회, 현재가, 관심종목, 시황 등 다양한 증권정보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키움닷컴증권은 15일부터 011을 제외한 전 이동통신사를 통해 서비스가 실시되며 011을 통한 주식거래서비스는 이달말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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