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기상시스템(대표 박상돈 http://www.kisang.co.kr)은 최근 기가비트 워크그룹 스위치(모델명 와이드넷 KSS6224M)와 패스트이더넷 스위치 등 2종의 스위치를 개발하고 본격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상시스템이 개발한 스위치 2종은 멀티레이어스위치로 사용자의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데이터대역폭 처리를 10/100Mbps로 자동처리하며 디스플레이창이 달려 있어 장비 동작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했다.
최대 24개의 10/100포트와 1기가의 업링크 포트가 지원되는 기가비트 워크그룹 스위치인 「와이드넷 KSS6224M」은 최상의 속도를 지원하는 「논-블로킹 아키텍처」를 채택했으며 최대 내부처리속도가 9.6Gbps다. 또 다양한 옵션기능을 지원, 여러 형태의 네트워크와 가변적인 트래픽을 고속처리하는 데 적합하다고 이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번 제품출시로 네트워크통합사업은 물론 자체 장비개발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 계획이다. 문의 (02)2631-4561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