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상공회의소간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구축된다.
대한상공회의소 김효성 상근부회장은 14일 오후 토머스 도너휴 미국 상의 회장을 접견하고 올해 안에 양국 상의가 공동으로 「한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합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비즈니스 네트워크」는 한미 상의가 일정 자격의 무역업체(qualified trade-ready companies)를 선정, 인터넷을 통해 업체소개, 취급품목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양국업계간 직접 접촉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도너휴 미상의 회장은 『태국과는 이미 네트워크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히고 『대한상의와의 네트워크 구축이 완료되면 한미간 무역증진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8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9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