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화 솔루션 전문업체인 엔드리스레인(대표 우정출 http://www.erain.co.kr)은 싱가포르 커뮤니티 솔루션업체인 커먼타운(http://www.commontown.com)과 제휴해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솔루션을 상호 교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엔드리스레인은 커먼타운의 모든 솔루션과 기술을 국내 시장에 독점 공급키로 했으며 커먼타운은 엔드리스레인의 기술·솔루션을 자사의 커뮤니티 솔루션과 결합해 동남아시아와 일본 등의 시장에 공급하게 된다.
이번에 엔드리스레인과 제휴한 커먼타운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있는 인터액티브 온라인 가상 커뮤니티(Interactive Online Virtual Community) 솔루션 전문업체로 현재 일본·홍콩·대만·말레이시아·인도 등에 진출하고 있으며 이번 엔드리스레인과의 제휴를 통해 국내에도 진출하게 된다.
커먼타운이 보유하고 있는 솔루션은 커먼타운 브라우저를 통해 사용자가 사이버 공간에서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도시와 마을을 건설하고 이를 기반으로 가상의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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