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대표 박종수)은 5일 개인투자가들이 사이버트레이딩을 통해 채권을 매매할 수 있는 채권매매사이트(http://www.bond.bestez.com)를 오픈했다.
장내채권과 장외채권 모두 매매가능하며 장외매매의 수수료는 없으며 장내매매는 증권거래소에 내는 수수료만 부담하면 된다. 사이트는 소액채권에 대한 정보는 물론 온라인 투자상담도 제공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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