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업체인 우리기술(대표 김덕우)이 SK텔레콤의 IMT2000컨소시엄에 참여키로 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우리기술 김덕우 사장은 『SK텔레콤의 요청에 따라 컨소시엄 참여를 결정했다』고 밝히고 『내년까지 그동안 축적해 온 임베디드시스템 설계기술을 기반으로 IMT2000 무선데이터단말기 및 시스템을 개발해 관련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리기술은 이번 IMT2000컨소시엄 참여를 계기로 SK텔레콤과 보다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그동안 부분적으로 준비했던 정보통신 관련제품의 개발을 조기에 완성, 정보통신시장 진출을 올해말로 앞당길 예정이다.
우리기술은 SK텔레콤의 무선데이터 응용기술 및 솔루션(WIDAS)개발 지정업체이기도 하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