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이 온라인 게임사업자를 위한 초대형 게임플랫폼사이트인 익사이트 게임(http://www.excitegame.com)을 30일 오픈한다.
이 사이트는 한국통신이 그동안 게임산업 발전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해 온 것으로 우수한 온라인 게임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인프라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지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게임업체에 대해서 네트워크 시설구축은 물론 마케팅, 홍보, 이용금액 회수까지 대행해준다고 한국통신측은 밝혔다.
한국통신의 한 관계자는 『인터넷쇼핑몰인 바이엔조이, 금융포털 리치엔조이에 이어 게임플랫폼인 익사이트게임이 오픈함으로써 인터넷사업 핵심 3분야의 기틀을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9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
10
한미반도체, 2분기 매출 2511억원…최대 분기 실적 경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