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30일 중앙정보처리(대표 박상식)와 교육시장 전문 총판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중앙정보처리는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카데미 제품을 국내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중앙정보처리 박상식 대표는 『앞으로 소프트웨어사업본부를 통해 교육시장 고객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교육 시장 유통망들에 대한 철저한 교육과 정기·부정기적인 기술 세미나 등을 통해 고객만족 효과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