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 자동 접속 서비스 「원클릭」으로 BM특허를 획득해 주목을 받고 있는 네오위즈(대표 나성균 http://www.neowiz.com)는 고속망 기반 콘텐츠 유통시장에 진출한다고 22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200여개의 제휴사와 200여만명의 원클릭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속망 기반의 콘테츠인 영화, 음악, 엔터테인먼트 등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유통 인프라」를 서비스할 예정이며 다음달중 일부 콘텐츠를 유료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속망 기반의 과금, 측정, 사용자 인증을 포함한 결제 시스템을 개발 완료해 곧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 나성균 사장은 『새로운 결제시스템을 통해 고속망 기반의 사용자에게는 쉬운 결제수단을 제공하고 콘텐츠 제공자나 고속망 사업자를 비롯한 제휴사에는 수익성 있는 결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네오위즈는 초고속 접속 서비스나 콘텐츠 제작 자체를 제공할 계획은 없으며 하반기 동안 500만 세이클럽(http://www.sayclub.com) 사용자와 200만 원클릭 사용자를 기반으로 결제시스템을 비롯한 콘텐츠 유통 인프라 구현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