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시장 지정기업인 KIT(대표 김경식)는 동원증권과 산은캐피탈이 제3자 배정방식으로 자사주식을 주당 4000원(액면가 500원)에 10만주씩 매입하는 조건으로 투자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KIT는 교통정보시스템(ITS)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업체로 이번 투자자금을 신기술 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KIT는 18일까지 증자등기를 완료하고 제3시장에 변경지정 신청을 할 예정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6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7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8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9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10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