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웍코리아(대표 이종법 http://www.netkorea4u.com)는 최근 1년간 3억원을 들여 움직이는 물체를 추출, 자동 추적하는 보안시스템(모델명 ATEYE)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가 한양대학교와 산학협동으로 개발한 이 제품은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에 영상인식 및 추적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감시 범위내에 있는 모든 움직이는 물체의 등록 및 추적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특히 특수상황 발생시에만 녹화가 진행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대용량의 영상저장공간이 필요치 않아 설치비용이 저렴하다는 게 특징이다.
네트웍코리아는 이번에 개발된 제품을 우선 군기관과 관공서·은행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 이 제품을 이달말 일본에서 열리는 한일문화산업전시회에 선보여, 일본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
4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5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6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7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 김치냉장고의 계절, AI·맞춤 숙성·다목적 보관으로 진화하는 주방가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