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인터넷을 통해 재활용제품의 직거래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국자원재생공사는 홈페이지(http://www.koreco.or.kr)를 통해 폐기물 재활용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생산업체와 소비자가 각종 중고품 및 재활용제품을 직거래할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재생공사는 또 창업 및 융자지원, 기술지도 등을 전문으로 하는 사이버 컨설팅시스템과 재활용에 관해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재활용 교육시스템도 개발할 방침이다.
재생공사는 이와 별도로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줄일 수 있도록 음식물 쓰레기의 발생, 배출, 수거, 재활용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용 홈페이지를 오는 10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4월 개설된 자원재생공사 홈페이지에는 현재 2548개 업체의 재활용제품정보가 실려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