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전문업체인 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 http://www.snetsystems.co.kr)은 9일 지앤지네트웍스와 140억원 상당의 광전송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가 지앤지네트웍스에 공급하게 될 장비는 캐나다 노텔네트웍스의 2.56bps급 광전송장비로 최근 폭증세를 보이고 있는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및 사이버 시티, 사이버 아파트 등의 초고속 네트워크시스템 인프라 구축에 활용될 전망이다.
박효대 사장은 『초고속 전송사업을 시작한 지 불과 6개월만에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게 됐다』며 『광전송장비의 안정적인 공급기반과 신규시장개척의 발판을 마련함으로써 지속적인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에스넷은 올 매출목표 1300억원 가운데 광전송장비 분야에서만 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