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경마베팅게임 서비스업체인 레이넷(대표 백원기 http://www.nracegame.com)은 홍콩 및 아시아의 중국어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홍콩 리젠트 디벨러프먼트사와 레이넷아시아라는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레이넷은 게임 솔루션·WAP서비스·관련기술 등을 지원하고 레이넷아시아는 게임의 로컬리제이션과 마케팅, 현지운영 및 아시아 화교권, 중국진출을 위한 아시아 네트워크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퓨리오사AI, NPU 내년 '4만장' 2배 증산…엔비디아 독점에 도전
-
2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3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4
삼성전자, 테슬라 AI5 칩 테이프아웃 완료…파운드리 반등 기대
-
5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6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7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8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9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
10
한미반도체, 2분기 매출 2511억원…최대 분기 실적 경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