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비드(http://www.webbid.co.kr)
◇사이트 설명 =대부분의 발주기관은 입찰공고나 낙찰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재하기 때문에 건설회사는 인터넷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입찰에 관계된 민감한 정보는 손쉽게 얻기가 힘든 실정. 웹비드(http://www.webbid.co.kr)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한 사이트다. 이 사이트에서는 발주처별 적격심사 기준에 맞는 자사 점수를 산정해 공동도급일 경우 총합점수, 공사건에 대한 투찰 가능금액, 예가 사정률에 따른 투찰 가능금액 산정 등 각종 입찰관리와 입찰정보에 따른 정보수집·하도급·계약자·기술자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 조달청·정부투자기관·해양수산부·교육부·환경부별로 실시간으로 입찰정보도 검색할 수 있다.
◇디렉터 의견 =건설영업 업무에서 가장 빈번한 업무 중 하나가 계약된 공사의 관리대장이다. 하지만 이를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부족한 실정이며 웹비드 시스템은 이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건설입찰에 관계된 실무자들이 불필요한 업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복잡한 계산방법을 갭슐화해 서비스하는 점도 눈에 띈다. 구인구직, 지역정보, 건설업계동향, 각종 게시판 등 커뮤니티 서비스 역시 회원간 자유로운 의사소통 공간으로 유용성이 높다.
/표/
◇디렉터 평가
부문 = 기준(%) = 점수
디자인 = 10 = 10점
내용 = 50 = 45점
업데이트 = 10 = 10점
이용자수 = 20 = 10점
공익성 = 10 = 10점
디렉터 평균평점 = 85점
네티즌 평균평점 = 91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