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코리아(대표 황경선)가 배터리 방전 차단기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차량 배터리가 시동모터를 구동할 수 없을 정도로 방전되기 이전에 차량의 음극단자를 차단, 방전으로 인해 차량을 운행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해주며 배터리의 성능 저하도 예방해준다.
또 특별한 기술이나 공구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장착이 가능하며 오토캠핑이나 주차시 차량의 전원을 사용할 때에 시동을 걸지 않아도 돼 연료를 절감할 수 있고 배터리 수명이 2∼3배 정도 늘어나 환경보호에도 일조한다.
배터리 방전 차단기는 크기가 105×55×35㎜며 가솔린·LPG(DC-12V) 차량용과 디젤(DC-24V) 차량용 두 가지가 있으며 가격은 각각 3만9000원, 4만9000원이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3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